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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9:10:35)

“천사들은 부리는 영”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부리는 영인데, 오늘은 그 천사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후사(後嗣) = 대를 잇는 아들.

섬기다 = 모시어 받들다. 힘써 거들어 주다.

모든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지금은 성경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구원 얻을 후사’들은, 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을 좇으며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아니라, 오로지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구원 얻을 후사들]인 것입니다.

 

지금은 성경은 겨우 자신들의 신앙과 맞는 일부분의 말씀과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과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고 주장하는 교파의 교인들은 [구원 얻을 후사들]이 아닙니다.

교파의 교리와 사람의 계명은 다 버리고, 오로지 영생의 말씀인(요6:68)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만을 좇아서 신앙하는 소수의 성도들이 [구원 얻을 후사들]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을 본받아,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만을 좇아 신앙하려고 노력하는 성도들이 [구원 얻을 후사들]인 것입니다.

칼뱅의 가르침을 좇으며, 칼뱅을 본받으려고 노력하는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구원 얻을 후사들]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이 만약 천사의 섬김을 받기를 원하시면, 유대교인들을 본받는 신앙을 하지 마시고, 예수님의 제자들의 신앙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천사들이 ‘구원 얻을 후사’(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성도)들을 어떻게 섬기는 가를, 성경의 구절을 찾아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19:15-16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과 불로 심판하실 때에 소돔에 있는 롯이 소돔을 떠나지 않고 지체하니, 그 천사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소돔 성밖으로 내어 보내었습니다.

 

소돔을 불로 심판하실 때에 천사들이 의로운 롯을(벧후2:6-8) 도와서 이렇게 섬기었습니다.

 

왕상19:4-6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

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을 죽인 것을 아합 왕의 부인 이세벨이 듣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니(왕상19:1-3), 엘리야가 광야로 도망하여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너무나 힘이 들고 어려우니 죽기를 구하며 잠을 자는데,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의 물을 엘리야에게 주어 먹고 마시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가 너무 힘이 들고 어려워하니, 천사를 보내어 엘리야를 도와서 섬기게 하였습니다.

 

욥33:23 그럴 때에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

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히 행할 것을 보일찐대.

 

해석자(解釋者) = 알기 쉽게 설명하는 사람.

정당(正當) = 바르고 옳음. 이치에 합당함.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한 천사가) 그 사람(예수님의 제자들=성경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의 성경을 알게 해주는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정당히 행할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구원 얻을 후사’(예수님의 제자)들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성경을 알도록 해석하여 주고, 하나님의 뜻대로 정당히 행하도록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단6: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

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

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봉(封)하다 = 열지 못하게 단단히 붙이다.

상해(傷害) = 상처를 내어 해를 입힘.

명백(明白) = 아주 분명함. 뚜렷함.

메대 사람인 다리오 왕의 때에 나라의 총리와 방백들이 다니엘을 모함하여 사자굴에 던져 넣었습니다.(단6:1-9)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여 사자들이 다니엘을 상해하지 못하게 보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구원 얻을 후사’(성경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천사를 보내어, 짐승들이 상해하지 못하게 보호해 주십니다.

 

시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경외(敬畏) = 공경하고 두려워함.

여호와의 사자(천사)가 주(하나님=요1:1,14 말씀=성경말씀)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환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천사가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환난에서 건져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경외하지 아니하고 멸시하는 교만한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환난에서 절대로 건져주시지 않습니다.

(교파의 목사들 중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 앞에 겸손한 목사들도 더러 있습니다.)

 

마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

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삼가다 = 조심하다. 경계하다.

소자(小子) = 지극히 천한 사람. 보잘 것 없는 사람.

업신여기다 = 교만심에서 남을 낮추보거나 멸시하다.

삼가 나(예수)를 믿는 소자(마18:6.25:40 믿음의 형제 중의 지극히 작은 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저희(기독교인들 중에 소자들의) 천사들이 이 세상과 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하늘(천국)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고, 예수 믿는 소자들의 마음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하나님께 일일이 다 보고를 하십니다.

 

눅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

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

노라.

 

하나님이 가브리엘 천사를 구약시대의 제사장인 사가랴(‘세례 요한’의 아버지)에게 보내어 좋은 소식을 전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천사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뜻(말씀)을 전하게 하였습니다.(행8:26,10:3-7)

 

눅16: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거지(눅16:20 나사로)가 죽으니 그 거지의 영혼을 천사들이 받들어 낙원에 있는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고후12:2 세째 하늘)과 낙원(고후12:4 둘째 하늘)에 가는 영혼들은 천사들이 받들어 모시러 오고, 반대로 지옥에 가는 영혼들은 마귀들이 끌고 가려고 옵니다.

 

그래서 천국과 낙원에 가는 영혼들은 죽을 때 편안하게 웃는 얼굴이 되고, 지옥에 가는 영혼들은 고통스러워 찡그리는 얼굴이 되는 것입니다.

 

행5:17-19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예수님의 말씀(행4:1-3 부활하는 도=성경)을 전하는 사도들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여 큰 권능을 행하게 하니(행2:43,3:1-10),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제자들의 수가 삼천명(행2:37-41), 그리고 오천명(행4:4)이나 더 하였습니다.

 

사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니,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감옥)에 가두었으나, 주의 사자(천사)가 밤에 옥문을 열고 사도들을 끌어내어 구원하였습니다.

 

천사가 옥에 갇혀 있는 베드로의 손을 묶은 쇠사슬을 풀고, 옥문을 열어 베드로를 끌어내어 구원하기도 하였습니다.(행12:1-10)

 

대략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부리는 천사가 ‘구원 얻을 후사’(예수님의 제자=지금은 성경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을 어떻게 섬기는 가를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리는 천사가 구원 얻을 후사들을 섬기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사람들을 죽이기도 하십니다.

 

이번에는 천사가 사람들을 죽이는 말씀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행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

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영광(榮光) = 빛나는 영예. 이름을 빛냄.

충(蟲) = 벌레. 세균.

헤롯 왕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천사)가 곧(즉시) 쳐서, 충이 먹어 죽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모든 영광을 교파의 교단과 목사들에게 돌리지 말고,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삼하24:16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

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

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멸(滅)하다 = 쳐부수어 없애 버리다.

하나님의 천사가 이스라엘 여러 성의 백성들을 온역으로 칠만 명을 죽인 후에(삼하24:1-15), 이번에는 천사가 손을 들어 예루살렘의 백성들을 멸하려 하니, 하나님께서 재앙 내리신 것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족하다, 이제는 사람을 죽이지 말고 네 손을 거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다윗왕의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칠만 명이나 죽이기도 하였습니다.(대상21:1-15)

 

대하32:20-21 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

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

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

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

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

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영(營) = 진영.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예루살렘 성을 쳐서 취하려 하니(사36:1-2), 히스기야왕이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과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쳐서 다 송장이 되게 하였습니다.(왕하19:35)

 

히스기야왕의 시대에 한 천사가 앗수르 왕의 군사들을 십팔만 오천 명이나 죽이기도 하였습니다.

 

마26: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

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지로(指路) = 길을 가리켜 인도함.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을 잡으려고 가룟 유다가 지로하여 함께 온,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검과 몽치를 가진 큰 무리를 보고, 예수님께서 “내가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하여, 나를 잡으러 온 이 큰 무리들을 당장에 다 죽일 수 없는 줄로 아느냐.”는 뜻으로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권능이 있었지만,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메시야)에 대한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그렇게 하지 아니하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명하여, 지금도 이런 모든 일들을 능히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참고로, 하나님의 부리는 ‘악신’에 대하여 한번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삼상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

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악신(惡神) = 악한 신.

번뇌(煩惱) = 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움.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리니, 하나님께서도 사울 왕을 버렸습니다.(삼상15:26)

그래서 하나님의 신(성신=성령)이 사울 왕을 떠나고, 하나님의 부리시는 악신이 사울 왕을 번뇌케 하였습니다.

 

지금도 사울 왕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리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도 버리시고, 하나님께서 부리는 악신을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은 악신과 악한 신(삿9:22-23)도 부리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령을 줄만한 자에게는 성령을 부어주시고, 악한 신을 부어줄만한 자에게는 악한 신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대략 이상으로 천사에 대하여 일부분이지만, 성경의 구절을 찾아서 말씀을 해 드렸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에게, 천사에 대한 지식에 도움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하나님께서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하셨느뇨?]

 

욥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어떤 기독교인들은 욥기 등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다.”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 말이 옳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히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히1: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히1: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히1: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히1: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주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미가엘’이나 ‘가브리엘’ 등의 모든 천사들) 중 누구에게(어떤 천사에게) “네가(천사인 네가) 내 아들이라(하나님인 나의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하나님인 내가) 너를(천사인 너를) 낳았다.”라고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하나님인 나는) 그에게(천사인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천사인 그는) 내게(하나님인 나에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천사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아들’이라고 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 “맏아들(예수님=‘맏아들’은 예수님을 말씀함)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이 세상에 다시 재림하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미가엘’과 ‘가브리엘’ 등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예수님에게) 경배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시며,

 

사역자(使役者) = 일을 시키려고 부리는 자.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하나님은) 그의 천사들을(하나님께서 부리는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하나님의 사역자들인 천사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라고 하셨으되.

 

아들에(마5:45 사도인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같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네가(하나님의 아들들인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같은 자들이)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주어 네 동류들보다(예수님의 다른 많은 제자들보다) 승하게(낫게=뛰어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2012.01.20 (14:48:12)
성경박사

그럼 창세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을 취하였다는것은 무엇으로 해석 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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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안티들도 존경하는 영등포 박희돈 목사님 [2]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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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975 여자들 부흥집회가서 울며 질질짜는게 건강에는 좋은이유 *^^*
희망이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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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974 면목없습니다.2012년 평온하세요
작은행복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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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973 경기불황에 "예수님맞이 성탄절기"도 급속 타격?
희망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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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972 열심히 전도하시면 노력하신 만큼 부흥될 수 있는 좋은 여건입니다.
정목사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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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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