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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597
1970.01.01 (09:33:28)

중국의 어느 버스안에서 일어난 실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어느 시골마을 버스안에서의 일입니다.

예쁘게 생긴 여자를 험악하게 생긴 두 건달이 희롱합니다.
버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모른체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급기야 두 건달은 운전사에게 정지할 것을 명하고
말을 듣지않자 운전사를 테러합니다.

그리고 두 건달은
버스에서 여자를 강제로 끌어내려
버스 옆 풀밭으로 데려가 돌아가며 강간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스안에는 건장한 남자도 수십명 있었지만
누구 한 사람도 정의롭게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냥 차창너머로 슬금슬금 눈치보며
그 광경을 구경만합니다.
왜냐하면 남의 일에 참견했다가
칼이라도 맞을까봐 두려웠겠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 보다 못한 한 청년이 나서서 건달과 싸웁니다.
건달들은 청년을 칼로 무참히 찌르고 달아납니다.

여자가 울면서 옷을 차려입습니다.
여자가 버스에 오르자 아무도 말이 없습니다.

창피한건 아는지 여자와 눈길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모두가 무관심한척 창밖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운전사는 테러당해서 운전할 수 없고
여자가 헝클어진 상태로 운전석에 앉습니다.

그때,피를 흘리며 청년이 차에 타려하자
여자가 소리칩니다.
“왜 남의일에 참견하시는 겁니까?” 라며
그 여자는 청년에게 화를 내고 버스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리고 여자가 운전하는 버스는 출발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청년은 아픈 몸을 이끌고 시골길을 터벅터벅 걸어가다
자동차 사고현장을 목격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라고합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방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버스였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지 않았지만
다시 보면 모두 죽어야 할 만큼 큰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그 청년을 버스에 타지 못하게 하고
그 여자는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있는 우리 모두는
그 버스안의 승객은 아닌지
곰곰히 반성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http://cafe.daum.net/dongsasub.pj/6Rmk/40

 

 







re: 백합향  



그건 그렇다.
인면수심이다.

6.25남침으로 수백만이 살상되고
국토가 초토화된 일에도 북침이라 우겨대기도 하며
통일전쟁이었다며... 그들은 그일로 인해 촛불을 든적이 없다.

고난의 행군이라며 300만을 굶겨죽여도
그들은 촛불을 들지 않았다.

선제 정조준 사격으로꽃다운 해군장병들이 무참히 살해되었을 때에도
그들은 촛불을 들지 않았다.

굶어죽지 못해 탈북한 여인들이 인신매매되고 죽음의 땅으로 다시 잡혀가고
북한 수용소에서는 수십만이 처참하게 죽어가도 그들은 촛불을 들지 않았고
그들의 인권에 대해 말한마디 하지 않았다.

그들은 핵폭탄을 만들고
서울 불바다 제2 6.25위협 공갈에도 촛불을 들지 않았다.

5만여 동상을 세우며
죽은 수령을 위해 8억달러를 들여 궁전을 세웠어도
강건너 불보듯 촛불도 들지 않았고 말한마디 하지 않는다.

바로 이웃에서 힘없는 백성이 강도 강간을 당하고 팔려가도
말한 마디 하지 않고 모른척한다.

그들은 정작 큰 일에는 말한마디 없다가도
작은 시비거리라도 생기면 줄기차게 물고 늘어지며 소리소리 외쳐댄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 건지....

죽어버린 양심을 위해 촛불을 들어야 할것이다.





 




















 


 


 


 





2012.01.10 (12:16:14)
제프

이 이야기는 무서운 이야기 또는 괴담 같은곳에서 만들어진 아주 오래된 글입니다
처음에는 여자 승객이 주인공 이었는데 글이 돌아다니다 보니 여성 기사로 바뀐 글도보입니다

오래전 이 글에는 여자와 버스 그림/ 수풀 그림/ 사고난 버스 그림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부터 사고난 버스 사진과 음악이 짜맞춰져서 돌아다니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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